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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네이처 소식지 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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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힐링네이처 작성일13-10-24 14:14 조회6,2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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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보 직장 보수월액 1위, 월급 17억 자생한방 종사자
 
건강보험료 부과기준이 되는 보수월액 최고 보유자는 자생한방병원 근무자인 S모씨로 월급이 17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보수월액 50순위에는 S씨를 포함해 의료기관 종사자 9명이 포함돼 있었다.
문제는 보수월액 상한선이 월 7810만원으로 돼 있어서 17억원을 받아도 7810만원 소득자와 동일하게 건강보험료로 230만원만 내면 된다는 점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매월 급여의 5.89%를 부담하지만 S씨의 부담률은 0.14%로 비율면에서 48배나 적게 부담하고 있었다.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에 따르면 월 7810만원 이상 소득을 올리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2522명이었다.
1위는 자생한방병원에 근무하는 S모씨로 보수월액이 17억원이 넘었다. 이어 대목산업개발 J씨 14억4000만원, 삼성전자 S모씨 14억3천만원, 한국정밀 L모씨 13억4563만원, 삼성엔지니어링 M모씨 13억1485만원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의료계 종사자는 10위 라피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9억2621만원), 16위 고00병원(7억5751억원), 18위 봄빛병원(7억428억원), 23위 서울여성병원(5억9574억원), 30위 한솔병원(5억5062억원), 34위 BK성형외과의원(5억532억원), 38위 힘찬병원(4억8679만원), 46위 편강한의원(4억5612만원) 등이 50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50순위 보수월액자들은 월 4억원 이상 고소득자이지만 건강보험료는 매월 230만원만 내고 있었다. 보수월액 최고 상한액이 7810만원으로 정해져 있어서 그 이상이면 모두 보험료가 동일하기 때문이다.
이들의 실 부담율은 0.14~0.54%로 5.86%를 부담하는 일반 직장인보다 비율이 턱없이 낮았다.
김 의원은 "소득세처럼 비례적으로 부담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조금 더 부담하는 방법으로 전반적으로 건전재정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애야 한다"고 지적했다.
 
2. 복지부 "의사-환자간 원격의료 허용입법안 곧 발의"
 
의사와 환자간 원격진료를 허용하는 법률개정안이 정부입법으로 조만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이영찬 복지부차관은 14일 복지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13년 입법계획'을 보고했다.
 
3. 약국 등 유통기한 경과약 판매 5년간 1070건 적발
 
약국과 의약품 도매상 등 의약품 유통·판매업소에서 최근 5년동안 사용기한이 지난 약을 유통시켰다가 총 1070건이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의약품 소매상 중 가장 규모가 큰 기관인 약국은 1023건 적발됐으며, 이 중 324곳이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약업사와 한약국, 한약도매상 등에도 각각 업무정지와 과징금 처분이 내려졌다.
식약처가 국회에 제출한 '유통기한 경과 의약품 적발 및 행정처분 현황'에 따르면 2009년부터 올해 6월까지 관련 약사감시로 총 1070건이 적발됐다
적발된 기관 유형은 약국, 도매업소, 한약국, 약업사, 한약도매상으로 소매 규모가 가장 큰 약국이 같은 기간 동안 총 1023건 적발돼 업무정지 324건, 과징금 689건이 행정처분으로 내려졌다.
약국 적발·처분 현황을 연도별로 보면 2009년은 136건이 적발돼 이 중 47곳이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고 88건에 과징금이 내려졌다.
2010년에는 소폭 줄어든 161건이 적발돼 업무정지 40건, 과징금 121건 처분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367건으로 대폭 늘어 업무정지 125건, 과징금 239건이 각각 내려졌다.
2012년의 경우 297건으로 적발건수는 줄었다. 이 중 약국 84곳이 업무정지, 210곳이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또 올해 6월까지 62건 적발돼 업무정지 28곳, 과징금 31곳 등의 처분이 내려졌다.
도매업소의 경우 4년반동안 총 13건 유통기한 경과약을 팔다가 적발됐다. 이 중 5곳에 업무정지를, 8곳에 과징금 처분이 내려졌다.
한약국도 유통기한 경과약 판매에 예외는 아니었다. 같은 기간동안 총 4건이 적발돼 3곳이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약업사의 경우 총 21건이 적발됐는데 이 중 업무정지 12건, 과징금 8건을 각각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약도매상도 9건이 적발돼 3곳이 업무정지를, 6건이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4. 인사돌, 이가탄
 
1. 인사돌
옥수수불검화정량 추출물 포함된 제품
옥수수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불검화물이란 비누화반응 즉 기름에 녹는 성분만 따로 추출한 것
옥수수 추출물이 잇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베타시토스테롤이란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쪽에는 V자의 틈의 주머니 모양인 치주낭이 있는데, 베타시토스테롤은 치주낭의 깊이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고
 
치아가 흔들이는 것을 완화시켜준다.
보통 잇몸이 내려앉는다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치주낭의 깊이가 깊어져 잇몸이 깊에 패이는 증상을 말하는 것이다-
 
2. 이가탄
리소짐, 카르바조크롬, 비타민C, E 포함 제품
리소짐 - 소염제로 조직 재생시키는 역할
카르바조크롬 - 지혈제의 일종, 잇몸출혈 방지
비타민 C,E - 항산화제로 잇몸이 약해지는 것을 방지
리소짐복함제제 즉 이가탄은 잇몸의 발적, 부기, 출혈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두 성분에 따른 제품을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인사돌은 오랫동안 잇몸이 약하고, 안좋았거나 검사결과 특별히 원인이 없을 때 잇몸을 단단하게 해주는 예방차원에서 복용하며, 이가탄은당장의 증상에 대한 치료제라고 보면 되겠다.
둘을 함께 복용하거나 동시에 항산화제, 칼슘제제를 추가할 시 더욱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고는 하지만 인사돌의 경우 하루 2알씩 아침점심저녁 3회로 총 6알 이가탄의 경우 하루 1알씩 아침점심저녁 3회로 총 3알을 먹어야 하니 먹기가 수월하진 않겠다.
 
5. 九仙王道糕(구선왕도고)
 
구선왕도고(九仙王道糕)는 대표적인 약이성 떡으로 멥쌀가루에 볶은 율무가루와 연육, 백복령, 산약, 맥아, 능인, 백변두, 시상 등의 약재가루를 한데 섞고 설탕물로 내려 찐 떡이다. 구선왕도고에 대한 기록은<동의보감(東醫寶監), 1610>, <규합총서, 1815>에 찾아 볼 수 있는데 <규합총서>에 “연육 · 백복령 · 산약초 · 의이인(율무) 각 넉냥[사량(四兩)] · 맥아초 · 능인 · 백변두 각 이냥(二兩) · 시상 일냥(一兩) · 사탕 이십냥(二十兩)을 가루 만들어 쌀가루 닷 되에 한데 섞어 떡을 쪄서 널라. 마르거든 찧어 응이를 쑤어 먹으면 보위 · 익기하여 노인에게 마땅하고, 켜를 안쳐 떡을 쪄 먹으면 맛이 달고 향긋하여 매우 아름답고 원기를 보하며, 볶아 미시를 만들어 꿀물에 타먹으면 갈증이 풀린다.” 라고 설명되어 있다.
 
멥쌀 400g(소두 1/2되, 멥쌀가루 6컵), 소금 1작은술, 율무 15g, 연육 30g, 백복령 15g, 산약 15g, 맥아 10g, 능인 7g, 백편두(까치콩) 7g, 시상 3.5g
 
 
 
 
6. 중국 양저우서 '천년을 뛰어넘는' 최치원 추모
 
중국 장쑤성(江蘇)성 양저우(揚州)에서 15일 최치원(崔致遠) 선생을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됐다.
양저우는 당나라 시기 신라인의 집단 거주지인 '신라방'(新羅坊)이 설치됐던 곳이며 장쩌민(江澤民) 전 중국 국가주석의 고향이기도 하다.
양저우 최치원기념관은 이날 양저우시 핑산탕(平山堂)로에 있는 기념관에서 '천년을 뛰어넘는 기억'이라는 주제로 고운(孤雲) 최치원 선생 관련 사료 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전시회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구상찬 주(駐)상하이총영사, 동위하이(董玉海) 양저우 부시장 등을 비롯해 경주최씨 종친회, 양저우 한국상회, 양저우시 문화계 인사 등 150명가량이 참석했다.
전시회에 이어 경주최씨 종친회는 최치원 선생 시향제(時享祭)를 올렸다. 종친회는 2007년 10월 기념관 설립 이후 해마다 시향제를 모셔왔다. 최치원기념관은 중국 중앙정부가 최초로 건립을 승인한 외국인 기념관이다.
이와 함께 양저우대학은 이날 오후 '제3차 고운 국제학술대회'를 열어 최치원 선생의 발자취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양저우대학에는 한국어과가 개설돼 있다.
양저우시는 해마다 10월15일을 '한중 우호 교류일'로 정하고 양국 간 새로운 관계발전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최치원 선생은 당나라 때인 874년 과거(빈공과)에 급제한 뒤 중국 여러 지역을 돌다가 양저우에서 5년 동안 관리생활을 했으며 뛰어난 문장과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의 문집 '계원필경'(桂苑筆耕)에는 양저우에서 벌어졌던 수많은 사건이 기록돼 있어 중국에서도 중요한 사료로 꼽히고 있다. 최치원 선생은 이곳에서 당나라 때의 반란군 황소(黃巢)를 토벌하자는 '격황소문'(檄黃巢文)을 썼다.
당시 중국인들 사이에서 '황소를 격퇴한 것은 칼이 아니라 최치원의 글이다'는 이야기가 회자됐으며 중국 황제도 직접 그를 치하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경주시 대표단은 양저우 행사를 마치고 후베이(湖北)성 이창(宜昌)시를 방문, 우호협력식을 가질 예정이다.
경주시는 중국과 자매우호 결연을 확대하고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2015년 중국 관광객 10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주시는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시와 '역사 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7. 중국어(中国语) Zhōngguóyǔ 쫑구어위
 
 死[sǐ] 쓰 죽다
 
这棵树死了。
zhè kē shù sǐ le
쯔어 커 쑤 쓰 러
이 나무는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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