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네이처 소식지

HOME > 공지사항 > 힐링네이처 소식지
힐링네이처 소식지

힐링네이처 소식지 12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힐링네이처 작성일13-10-07 14:11 조회4,302회 댓글0건

본문

1. 진영복지부 장관사표
 
진영 복지부장관의 갑작스런 사임발표에 복지부가 패닉에 빠졌다.
 
한편 진 장관 사퇴배경에는 기초연금안을 둘러싼 청와대와의 갈등설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당초 복지부는 기초연금과 소득을 연계해 고소득자에게 지급할 기초연금을 줄이거나 없애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청와대가 국민연금과 연계방침을 복지부에 사실상 강요했고 이 과정에서 진 장관이 무력감을 느꼈다는 것이다.
 
관료주의의 높은 벽이 진 장관의 의욕을 꺾었다는 분석도 나왔다. 국정이 대선공약 이행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청와대부터 복지부까지 관료들이 판을 주도해왔다.
 
이 과정에서 비전문가인 진 장관이 개입할 틈이 없었고, 적지 않게 소외감과 무력감을 느꼈을 것이라는 후문이다.
 
복지부 전직 고위관계자도 "진 장관은 취임 후 대선공약 뒤수습 외에 아무 것도 한 게 없다. 이것도 관료들이 했다"면서 "실세 장관이라고는 하는 데 실상은 의욕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싶어도 전혀 여지가 없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는 "진 장관의 사퇴카드는 지금으로써는 청와대나 진 장관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게 없다"면서 "철저히 개인적인 결단으로 봐야한다. 이 마당에 서울시장 포석은 언감생심"이라고 일축했다.
 
2. 천연물신약 정책 전면 재검토하라!!
 
대한한의사협회가 정부당국에 왜곡된 천연물신약 정책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고 즉각 바로잡을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30일 성명서를 발표한 한의협은 대한민국을 제약강국으로 만든다는 순수한 취지로 추진된 천연물신약 정책이 향후 정부에 의해 심각히 왜곡됐으며 한약제제로 연구, 개발돼야 할 것들이 천연물신약이라는 미명으로 둔갑, 오히려 양의사들에 의해 처방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음을 개탄했다.
 
한약에 대한 문외한인 양의사들에 의해 한약이 처방됨으로써 국민건강은 심각한 위협을 당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수천억원의 소중한 국가 재정이 낭비됐다는 것.
 
특히 현행 천연물신약 정책이 한의사와 양의사간의 처방권에 대한 문제가 결코 아니라 정부당국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관련 정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할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나몰라라하며 수수방관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을 오는 10월2일 개최되는 보건복지부 산하 보건의료직능발전위원회에서 내놓을 것이라는 책임회피성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보건의료직능발전위원회는 말 그대로 각 직능간의 의견충돌이나 대립이 발생했을 경우 그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위원회로 이곳에서 천연물신약 문제를 다루겠다는 것은 보건복지부가 자신들의 책임은 회피하고 이 사항을 한의사와 양의사의 갈등문제로 폄하시키려는 비겁한 의도가 숨어 있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한의협은 만일 보건의료직능발전위원회가 이같은 정부당국의 근본적인 책임은 외면한 채 천연물신약 문제를 한의사와 양의사의 갈등으로 치부해 처방권에 대한 미봉책만을 내놓는다면 결코 그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음을 경고했다.
 
3. 입냄새한방적진단
 
혀; 혀에 설태가 많이 꼈다면 위열 때문이다
 
* 숙지황과 생지황을 재료로 하는 가감감로음을 처방하여 위의 작용을 정상화해 입냄새를 치료한다.
* 음식물과 세균을 씻어내는 맑은 침을 잘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맥문동과 인삼, 오미자를 재료로 하는 생맥산을 처방하며 입안에 바로 침이 돌게 하기 위해서 트로키(사탕)형태를 처방하기도 한다
* 스트레스나 피로로 인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다면 황기와 인삼을 재료로 하는 귀비탕을 처방한다
 
잇몸; 잇몸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염증을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 승마나 모란피 당귀를 재료로 하는 청위산을 처방한다.
* 정향이 주재료인 청구감로수로 혐기성균을 억제하기 때문에 충치예방에도 좋다
 
코: 비염에 의해 콧물이 많아지고 흘러내리다 목 안쪽이나 혀뿌리에 쌓여 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
 
* 근본적으로 콧물이 만들어지는 조건을 개선하고 알레르기 치료를 돕기 위해 황기를 재료로 하는 여택통기탕을 처방한다
 
4.특허청에 소개된 다이어트 특허방을 소개합니다.
 
12~17g 구기자, 12~17g 숙지황, 10~38g 의이인, 9~14g 홍화,
5~7 g 복령, 9~14g 당귀, 5~7g 연자, 5~7g 산약 ,5~7g 지각
 
 
 
5. 대영전[大營煎]
 
숙지황 3~5돈 당귀 2~5돈
구기자 두충 우슬 2돈
육계 1.5돈 ,구감초 1~2돈
 
적용 : 진음(眞陰)이 흐트러지거나 망가진 것 및 부인들의 월경이 늦어지는 것으로 혈소(血少)한데 및 근골(筋骨)과 가슴과 복부가 아플 때 쓰이는 처방임
 
임상에서는 신허(腎虛)로 인한 불임은 신장과 자궁에 관계되는 호르몬 분비의 부족으로 생긴 불임에, 육미지황탕이나 대영전으로 치료할 수 있다.
간혹 가슴이 커진다 하여 일부 처방하고 있으나 본인의 경험상 효과없었음.
 
6. 中 대입시험 ‘가오카오’ 응시자 100만 명 감소
 
중국의 대입시험인 가오카오(高考)가 지난 7~9일 3일간 치러졌다. 올해 가오카오 상황을 보면 수험생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교육부 대변인 쉬메이는 “올해 시험을 포기한 학생 수가 전체 학생의 10%(약 10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 100만 명 중 20%는 해외 유학을 위해, 나머지 80%는 취업을 위해 시험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을 포기하는 실질적인 이유는 높은 대학 학비에 비해 낮은 초임 때문이다. 중국의 유명한 구인구직 사이트인 즈롄자오핀(智聯招聘)의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중국의 대졸 평균 초임은 2700위안(약 50만 원)으로 고졸이나 그 이하의 학력보다도 낮은 수치다.
 
또 점점 낮아지는 대졸자 취업률도 문제다. 사회과학문헌출판사의 ‘2012년 중국 대학생 취업 보고서’에 따르면 2012학년도 대학 졸업생의 8.5%에 해당하는 53만 명이 실업 상태다. 2012년 10월 말부터 2013년 4월 초까지 조사한 2013년 석사 졸업생의 근로계약비율은 약 26%로 작년 동기대비 11% 낮고, 대학 졸업생은 35%으로 작년 동기대비 12% 낮았다.
 
화둥(華東)사범대학의 고등교육학과 덩커펑(鄧克峰) 박사에 따르면 “내가 고등학생이었던 90년대 말 선생님들은 대학이 성공으로 가는 유일한 출구라고 주입했다”며 “그때에는 어렵사리 가오카오를 비집고 들어가면 안정된 직장과 괜찮은 수입, 사회적 지위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비싼 학비와 취업난 때문에 대학은 이미 위험성 높은 교육투자가 됐다. 그래서 가정이 넉넉지 못한 학생은 가오카오를 포기하는 것이다. 반면 부유층 자녀들은 더 많은 돈을 투자해 외국 유학을 선택한다”고 전했다.
 
7. 중국어(中国语) Zhōngguóyǔ 쫑구어위
 
百货商店[bǎihuòshāngdiàn] 바이후어쌍디엔: 백화점
商场[shāngchǎng] 쌍창 : 마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