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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네이처 소식지 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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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힐링네이처 작성일13-09-12 17:56 조회4,3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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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번약국 용어 '휴일지킴이약국'으로 대체
 
"앞으로 '휴일지킴이약국'이라 불러 주세요."
당번약국을 대체할 용어로 '휴일지킴이약국'이 선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회원을 대상으로 당번약국 대체 용어 공모를 실시하고 '휴일지킴이약국'을 대체용어로 사용하기로 했다.
대체 용어 공모는 약국이 대국민 봉사 차원에서 공휴일에 근무를 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당번약국이라는 용어를 바꿀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수렴한 결과다.
공모 결과 최우수상은 '휴일지킴이약국'으로 선정됐다. 휴일에도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약국이라는 의미에서 높이 평가됐으며, 국민과 약속한 약국운영 시간을 지킨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다.
 
2. 천연물신약 개발 경쟁이 치열하다.
 
업계에 따르면 휴온스, 영진약품, 환인제약이 다수의 천연물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에 있다.
먼저 휴온스는 6개의 천연물 신약을 구성해 최다를 차지했다. 면면을 살펴보면, 파킨슨병치료제는 임상 3상이 완료돼 개발 단계에 있어 가장 앞섰다.
사측 관계자는 "파킨슨병치료제에 대한 임상 3상을 최근 완료하고 데이터를 모으고 있는 중"이라며 "정리가 마무리 되는대로 시판허가 신청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 늦어도 내년초에는 시판허가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3. 감기인줄 알았는데 수막염…2명중 1명은 소아·아동
 
'바이러스 수막염(A87)'의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지나치기 쉽지만, 알고보면 환자 2명 중 1명은 소아나 아동이어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연평균 증가율이 15%에 달해, 자녀의 개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위생관리가 요구된다
뇌수막염은 발생 원인에 따라 세균성 수막염과 바이러스 수막염으로 나뉜다.
바이러스 수막염(무균성 뇌수막염)은 바이러스가 뇌척수액 공간으로 침투해, 뇌와 척수를 싸고 있는 막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별도의 예방접종이 없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감염되지 않도록 평소 몸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고 개인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예방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다.
세균성 뇌수막염도 뇌의 수막을 침범하는 질환으로, 증상의 시작은 바이러스성 뇌수막염과 동일하지만, 급속하게 악화돼 심한 신경학적 후유증을 남기거나 사망에도 이를 수 있다.
심평원은 세균성 뇌수막염은 올해 3월부터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해당하기 때문에, 생후 2개월에서 59개월 유아의 경우 의사와 상의해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4. 반하백출천마탕 [半夏白朮天麻湯]
반하·진피(陳皮)·맥아(麥芽) 각 5.62g, 백출·신국(神麯) 각 3.75g, 창출(蒼朮)·인삼·황기(黃芪)·천마(天麻)·백복령(白茯笭)·택사(澤瀉)각 1.875g, 건강(乾薑) 1.12g, 황백(黃柏) 0.75g
 
처방설명은
化痰熄風 담을 삭이고 내풍을 치료하고
補氣健脾 기허증을 치료하고 비가 허한 것을 보하며
비기허(脾氣虛)의 담탁상요(痰濁上擾) 소화 흡수 기능과 전신의 기능대사가 저하되어 있어 수분의 흡수와 배설의 장해로 위속에 정체하거나 조직의 부종 등이 생기게 된다. 이와 같이 신체의 상부에 실조증상(失調症狀)을 나타내는 것을 가리킨다. 라고 어렵게 되어있지만
임상에서는 담(痰)으로 소화장애가 심하고 머리가 어지러우며 두통을 느낄 때에 거담·건위·진통 작용을 나타내는 처방으로 사용한다.
 
 
5. 보시라이(薄熙來)재판
 
2012년 3월 중국 충칭시 공안부장(경찰국장) 왕리쥔이 청두시 미국 대사관으로 망명하는 초유의 사건이 일어났다
그러자 충칭시 공안병력이 미국대사관을 장갑차등으로 포위했고 이에 미국정부의 요청으로 중앙정부는 쓰촨성 병력투입시켜 일촉즉발의 위기를 맞았다
결국 충칭시 공안이 철수하면서 사건이 일단락 나는듯했다
사건의 개요는 이랬다
2011년 10월 충칭시 외곽의 호텔에서 영국인 사업가 헤이우드가 사망했다. 중국경찰은 과음으로 인한 자연사라 발표하고 급히 화장했다
영국정부가 항의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당시 공안부장이던 왕리쥔은 따로 사건을 조사했고 유력한 용의자가 충칭시 당서기이며 차기 상무위원(중국은 6명의 상무위원이 지도하는 집단지도체제이다)후보이며 현재 국가주석 시진핑의 친구인 보시라이의 부인인 구카이라이(谷開來) 였다.
이에 더 조사했고 보시라이가 수천억을 헤이우드를 통해 돈세탁을 해서 해외로 빼돌린 사실을 알았고, 이런 과정에서 수수료등의 문제로 갈등을 일으키다 살해됐다고 생각했다.
보시라이측이 이런 왕리쥔의 행동을 알아채고 살해하려 하였고 이에 불안감을 느낀 왕리쥔이 미국 대사관으로 망명한 것이다.
보시라이는 원래 명문가의 자손이다.
모택동이 장개석국민당군에 밀려 만리행군으로 도망칠때 모택동을 도와 중국건설에 앞장선 혁명원로 보이보(薄一波)의 아들이다
이런 혁명원로들의 아들들이 중국권력의 한핵심인데 이들을 태자당이라 부른다.
“문화대혁명때는 강청에 밀려 보이보가 실권하자 홍위병들이 보이보의 집으로 몰려갔는데 홍위병이었던 보시라이가 아버지 보이보를 발로차서 갈비대가 3대가 부러졌다. 그러자 보이보가 그의 아들을 크게될 놈이라고 칭찬했다고 한다. ”
 
이런 그가 8월 22일~26일까지 재판을 받았다
이 재판을 두고 중국법치가 살아있다. 정의는 살아있다고 중국인민일보는 자화자찬하고 있지만 서방의 시선은 그렇지 않다.
공개재판이라는 모습만 보여줬고 내용은 일부만 공개됐고, 검찰이 횡령액을 49억원 정도로 적게 책정했고, 정부와 보시라이 사이에 이미 형량이 정해졌다는 후문이다.
예전의 경우에도 천량위(陳良宇) 상하이시 당서기가 지난 2006년 낙마했고, 그에 앞서 1995년 베이징방의 핵심이었던 천시퉁(陳希同) 베이징시 당서기도 축출된 바 있다.
하지만 이들도 얼마뒤 풀려나 낚시와 바둑을 두면 편한여생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이번 재판을 보면 현재 중국 공산당이 독재와 자본의 늪에 깊이 빠져있음을 볼 수 있다. 원자바오(溫家寶) 전 총리의 경고대로 이런 식이라면 중국 공산당은 모든 것을 잃게 될 수도 있다. 중국 공산당이 역사적 갈림길에 서 있다. 어떻게 보면 재판정의 피고석에 있었던 것은 보시라이가 아니라 바로 중국 공산당 자체였다.
 
6. 중국어(中国语) Zhōngguóyǔ 쫑구어위
下雨 [xiàyǔ] 쌰위 비가와요
 
整天下雨[zhěngtiān xiàyǔ] 정티엔 쌰위, 하루종일 비가와요
雨停了[yǔtíngle]위팅러, 비가그쳤어요
雨停了吗?[yǔtínglema] 위팅러마, 비 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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