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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네이처 소식지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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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힐링네이처 작성일13-09-12 17:50 조회4,7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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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력‧청력검사 없이도 운전면허증 발급
 
8월 1일부터 시력‧청력검사 없이도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안전행정부·보건복지부·경찰청·국민건강보험공단·도로교통공단은 협업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국가건강검진정보를 최초로 공동이용해 별도 신체검사 없이도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매년 300만명(신규 140, 갱신 160)의 국민이 운전면허를 신규 취득 또는 면허증 갱신을 위해서는 건강검진결과서를 직접 제출하거나 운전면허시험장에서 4000원을 지불하고 시력·청력 확인을 위한 신체검사를 받아야만 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개인이 최근 2년 내 시행한 건강검진결과(시력․청력) 정보이용에 동의하면 경찰서 또는 운전면허시험장 직원이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스템을 통해 건강검진정보(시력‧청력)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개인이 직접 건강검진결과서를 제출하거나 별도로 신체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게 된다.
 
2. 식약처, 부자-초오 함유된 ‘바보환B.B.P' 판매금지 및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19일 다솔팜바이오(경북 안동시 소재)가 제조한 식품 ‘바보환 B.B.P’에서 부자 초오 등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식물에 함유된 성분인 아코니틴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유통·판매금지 및 회수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회수 조치를 취하도록 통보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즉시 섭취를 중단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아코니틴는 부자, 초오 등 미나리아재비과 식품의 뿌리에 들어 있는 알칼로이드로서 독성이 강하여 과량 복용시 호흡중추 또는 심근마비를 야기할 수 있다.
 
3. 中기업, 치약시장 진출 등 사업다각화 추진
 
제약사인 윈난바이야오(雲南白藥)는 지난 2004년 치약시장에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둔 후 최근 한약재 성분의 샴푸를 출시했다. 이 샴푸는 올해 1억 위안 판매가 예상될 정도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중국 약국 브랜드 퉁런탕과 중국 동북지역 유명 제약사인 시우정야오예(修正藥業)는 각각 화장품 브랜드와 일용화학품기업을 설립했다.
 
이들 제약사가 내놓은 화장품, 헤어샴푸, 바디샴푸, 치약 등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늘면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보고서는 중국 내 또 다른 샴푸 기업이 내놓은 냉차 제품은 실적이 미미하다고 언급하며 "샴푸와 냉차라는 상품 간의 거리감 때문인지 매출이 부진하다"며 "다른 상품군으로 진출할 때 자사의 이미지를 고려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일부 기업은 기존의 브랜드 인지도와 신사업을 결합해 좋은 실적을 내고 있지만, 일부 기업은 기존 이미지와 동떨어진 분야에 진출해 미성숙한 관리방식과 후발주자로서의 한계 등으로 신사업영역에서 부진한 실적을 내고 있다"고 설명하며 차후 중국 기업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4. 탕전 후 배출된 한약찌꺼기 ‘1회용 한약비료’ 재탄생
 
한약찌꺼기가 가정용 한약비료로 똑똑한 변신을 했다.
새롬제약(대표이사 양승열)은 수년전부터 자사 탕전소에서 배출되는 한약찌꺼기가 주변 농가에 품질 좋은 비료로 재활용되고 있음에 주목하고 이를 사업화시키는데 성공한데 이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내놨다.
 
새롬제약은 ㈜정재원을 설립, 한의원 등을 통해 한약부산물을 원료로 한 ‘해담은 한약비료’의 판매에 들어갔다. 양승열 대표는 “커피믹스 포장에서 힌트를 얻었다”며 “가정에서 쉽게 쓸 수 있도록 100g 단위 소포장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한약비료를 만들기 앞서 1년간 자사에서 실험한 한약찌꺼기 비료와 시판 되고 있는 화학비료가 작물에 주는 영향을 간접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다각도의 실험을 했다”며 “비료의 유효성분, 수분함량 및 토양에 빠르게 양분을 전달하기 위한 제형의 변화까지 고품질의 한약비료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또한 “한약비료가 대중이 쉽게 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장 형태를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5. 소청룡탕[ 小靑龍湯 ]
 
감기로 인한 기침과 백일해, 기관지염의 치료에 사용하는 처방.
 
마황(麻黃)·백작약(白芍藥)·오미자(五味子)·반하(半夏) 각 5.62g,
세신(細辛)·건강(乾薑)·계지(桂枝)·감초(甘草) 각 3.75g
 
산한해표(散寒解表), 선폐평천(宣肺平喘)시키는 마황·계지
온폐산한(溫肺散寒)시키는 건강·세신,
거담지해(祛痰止咳)의 반하,
염폐(斂肺)의 오미자와
지경(止痙)시키는 백작과 감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에 담음(痰飮)을 가진 사람이 풍한(風寒)에 걸리면 폐의 선산(宣散)(폐의기운이 퍼지는것)·숙강(肅降)(폐에서 수기를 아래위로 움직여주는것)이 저해됨으로써 담음이 불규칙적으로움직여 많은 양의 담이 기도(氣道)를 막기 때문에 호흡이 곤란해지고 해수를 일으키게 된다.
 
임상에서는 오한(惡寒)·무한(無汗) 등 표실(表實)의 증후에는 마황·계지를 증량하고, 오한이 적거나·자한(自汗) 등 표허(表虛)의 증후에는 계지·백작약을 주로 하여 생강·대추를 가하고, 마황은 감량하거나 밀자마황(蜜炙麻黃)으로 바꾼다.
 
표증은 없는데 해수와 호흡곤란이 남아 있을 때에는 마황·계지를 빼고 행인(杏仁)을 가한다. 많은 양의 묽은 담(痰)과 흉협고만(胸脇苦滿)·해수가 있으면 세신·반하를 증량하고 복령(茯苓)·진피(陳皮) 등을 배합하여 응용한다
 
 
 
6. 중국어(中国语) Zhōngguóyǔ 쫑구어위
早晨没有吃饱,肚子饿了。
 
早晨 没有 吃饱, 肚子 饿了。
zǎochén méiyǒu chībǎo,dùzi èle.
아침밥을 많이 안먹어서 배가 고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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